5급주차를 하기가 쉽지않죠?
그래서 가지고 온 덱이 있습니다.
무과금 과금 구분없이 가능한 덱이죠.
딱 봐도 느껴지시는 이 덱이 사제의 특성에 따라 강력해졌습니다.
사제의 특성??
궁금에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요.
바로 남의 것 훔쳐쓰기 입니다.
이번 가젯잔이 등장하면서 용사제가 강해진 이유가 상대 덱에서 내가 카드를 고른다는 것!
그리고 상대의 덱을 파악하여 보다 쉽게 운영을 할 수 있죠.
*멀리건*
주술사를 상대할 때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.
주술사가 멀리건으로 번개 화살을 들고가는 경우가 별로 없기에 나가면 템포를 늦춥니다.
왜냐구요?
1코스트에 나올 하수인이라고는 해적이나 토르그 뿐이거든요.
괜히 냈다가 드로우를 주는 경우가 발생하니 다음턴으로 미루는 상황이 많아지죠.
이 하수인이 굉장한 효도를 하는데요.
전설이 없더라도 이녀석을 통해 뽑을 수 있습니다.
상황에 맞는 하수인만 골라주시면 되는거죠.
해적 전사와 도적 그리고 주술사를 만나서 도발과 지속적인 힐을 한다면?
상대가 짜증나합니다.
특히 어그로 덱의 경우 제압기를 넣지 않아서 키 카드를 많이 뺼 수 있죠.
키 카드를 빼는 상황은 아래 하수인인 갈퀴의 버프를 받았을 경우 자주 나타납니다.
필드 장악력을 단단히 해주는 갈퀴는 거의 필수 하수인으로 굳혀진 것 같아요.
*주요카드*
전투의 함성 효과가 많은 용 덱에서 중요한 하수인입니다.
상대 하수인을 뺏고 뺏고 또 뺏는 하수인 입니다.
그리고 상대의 컨셉을 알 수 있어 대비를 할 수 있죠.
*사용후기*
덱의 난이도는 상당히 낮은 편에 속합니다.
가끔 어떤 하수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게임의 운명이 바뀌겠지만
초심자도 쉽게 할 수 있고 빠르게 등급을 올려서 보상을 받을 수 있죠.
참고로 제가 17등급에서 8등급까지 간 덱도 용사제입니다.
그 덱은 아래 링크를 타고면 많은 설명이 있습니다.








